여성동아 9월호 협찬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신혼집의 깔끔 드레스룸

진행 최윤선‘프리랜서’ | 사진 이기욱 기자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김범석씨(34)는 주말이면 예비신부 이규임씨(30)와 발품을 팔아가며 집 안 곳곳에 어울릴만한 살림살이를 구입하기 위해 바쁘다.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애쓰는 미래의 아내를 볼 때마다 고맙고 미안하다는 김씨는 그녀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연애하는 동안 제대로 선물 한번 못해준 것이 마음에 걸려 그녀가 갖고 싶어하던 드레스룸을 선물한 것.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예비 신혼부부 집에 ㄱ자 형태의 드레스룸을 시공했다. 드레스룸은 롱코트를 걸 수 있는 수납장뿐 아니라 와이셔츠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 보기에도 깔끔하고 옷 정리가 쉽다. 전신거울도 부착돼 더욱 실용적! 시공 후 이씨는 예비남편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 행복하다며, 결혼 전 좋은 추억을 갖게 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1 결혼 준비로 바쁜 예비신부에게 드레스룸을 꾸며주고 싶다고 사연을 보낸 예비신랑 김범석씨와 예비신부 이규임씨.

2 거울 안쪽에도 공간이 있어 수납 공간이 넉넉하다.

3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쉽다.


         

협찬 내용· 비용 

코디룸 68만원

시공비 6만원


총  7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