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8월호 협찬 -오유정-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정리정돈 습관 길러주는 드레스룸
기획 김민지‘문화기획팀 기자’ | 사진 이기욱 기자


지난해 결혼한 초보 주부 오유정씨(31)는 늘 어수선한 옷방 때문에 걱정이었다고 한다. 좁은 방에 장롱을 넣을 수 없어 행어 2개를 붙여 장롱 대신 사용했는데 지저분할뿐더러 쌓인 옷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행어가 자꾸 무너져 내렸던 것. 매번 꾸깃해진 옷을 입고 출근하는 남편에게도 미안했다는 오씨는 드레스룸을 꾸며 방을 말끔히 정리하고 정돈하는 습관도 갖고 싶다며 ‘여성동아’의 문을 두드렸다.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일자형 월넛 컬러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줬다. 티셔츠나 모자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장과 높이 조절이 가능한 옷걸이를 설치해 신혼집에 어울리는 깔끔한 드레스룸이 탄생됐다. 드레스룸의 구성에 6단선반거울장이 있어 수납과 전신거울로 옷 입기가 더욱 수월해졌다.

오씨는 멋진 드레스룸 덕분에 바로바로 옷을 정리하는 습관이 생기고, 옷을 찾아 입기가 쉬워 남편의 출근 준비 시간도 줄었다며 기뻐했다.


 

1 정리정돈이 쉬운 드레스룸을 꾸며달라며 사연을 보낸 오유정씨.

2 넥타이, 벨트, 스카프 등 소품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칸이 분리된 악세서리장.

3 거울문을 열면 모자나 옷 등을 정리할 수 있는 6단선반장이 있다.

           

  

협찬 내용· 비용 

코디룸 76만원

시공비 6만원

총  8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