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6월호 협찬 - 이진아-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보기 좋고 정리 쉬운 드레스룸

기획 김민지 기자 | 사진 이기욱 기자

   
 
지난해 가을 결혼한 이진아씨(28)는 인테리어에 관심 많아 집 안 꾸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직장생활을 하며 살림을 꾸리는 게 만만치 않지만 남편과 알콩달콩 신혼 생활이 행복하기만 하다. 단 한 가지 골칫거리가 있다면 정리를 해도 정돈되지 않는 옷 방. 공간이 좁은 탓에 옷장 설치가 어려워 행어에 옷을 걸어 두는데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고. 고민 끝에 이씨는 “정리가 쉽고 수납이 넉넉한 드레스룸을 갖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도움을 요청했다.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수납공간이 넉넉한 오크 컬러의 코디룸을 ㄱ자형으로 설치해 깔끔한 드레스룸을 만들어줬다. 코디룸은 높이 조절이 가능한 옷걸이와 수납장·서랍장이 있어 옷과 소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장마다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가능하고, 탈부착 조립이 간편해 이사할 때 재설치하기도 쉽다.

시공 후 이씨는 “옷과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해요. 수납공간이 잘 나뉘어져 있어 남편도 옷 찾기가 수월해졌다며 좋아해요”라며 즐거워했다.



1 수납 공간이 넉넉한 드레스룸을 갖고 싶다는 사연을 보낸 이진아씨와 남편 김창환씨(30).

2 악세서리장에는 넥타이·벨트·스카프 등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3 티셔츠와 속옷 등을 수납하기 좋은 3단 서랍장.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1만원

시공비 6만3천원

총  77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