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5월호 협찬 -최미영-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옷 정리가 쉬워지는 드레스룸

기획 김민지 기자 | 사진 이기욱 기자

    
미국에서 유학 중인 5년차 주부 최미영씨(34). 한국에서 혼자 생활하는 남편을 만나기 위해 1년에 2~3번 귀국한다는 그는 그 때마다 옷이 어지럽게 쌓여 있는 남편의 옷장이 마음 쓰였다. 행어를 설치해 옷을 수납했는데 옷을 여기저기 쌓아놓다보니 바쁜 아침 남편이 구겨진 옷을 입고 출근할 때가 있었던 것. 최씨는 “남편 스스로 옷을 정리하고 찾아 입을 수 있도록 수납이 쉬운 드레스룸이 필요하다”며 ‘여성동아’에 SOS를 청했다.

 

현대아트모아에서는 고급스러운 월넛 컬러 -자형 코디룸을 최씨의 집에 설치해줬다. 2단 행어를 설치해 많은 양의 옷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고, 행어와 서랍장을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 도어가 있는 선반장과 서랍장이 있어 소품 수납도 쉽다.

최씨는 “혼자 생활하는 남편에게 조금이나마 미안함을 덜었어요. 남편이 앞으로 혼자서도 옷 정리를 잘하겠다고 약속했어요”라며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1 남편을 위해 사연을 보낸 최미영씨와 남편 이광재씨(38).

2 도어가 달린 선반장에 평소 자주 입는 옷을 정리해두면 쉽게 꺼내 입을 수 있다.

3 서랍장은 옷을 비롯해 손수건, 머플러 등 소품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짜 넣었다.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8만원

시공비 5만8천원

총  83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