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3월호 협찬 -오지수님-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정리정돈 습관 길러주는 드레스룸

기획 김민지 기자 | 사진 이기욱 기자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다보면 옷을 제대로 정리할 시간이 없어요. 따로 옷장이 없어 행어를 두고 옷을 수납하는데, 남편과 아이들 옷은 물론 소품까지 뒤죽박죽 섞여 있어 정리를 해도 그때뿐이고요. 가족의 옷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옷 정리가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오지수씨(33)를 위해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오크 색상의 코디룸을 설치해줬다. 남편 옷과 아이 옷을 따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행어를 분리해 만들고, 자주 입는 옷을 꺼내기 쉽도록 오픈형 수납장을 짜 넣었다. 서랍장 안은 칸이 나뉘어 있어 소품 정리도 쉬워졌다.

드레스룸 덕분에 옷과 소품이 말끔하게 정리돼 네 살배기 아들 민혁이도 양말이나 속옷 등을 스스로 챙겨 입을 줄 아는 습관이 길러졌다며 오씨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3만원

시공비 6만원

총 79만원



1 행어와 오픈형 수납장, 서랍장으로 구성돼 옷정리 하기가 쉽다.

2 칸이 나뉘어 있는 서랍장에는 손수건, 넥타이, 벨트 등을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