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9월호 무료협찬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광진구 중곡2동 김선경씨네
“지저분했던 안방에 깔끔한 드레스룸 꾸몄어요”
기획·한정은 기자 / 진행·서지혜‘인턴기자’ / 사진·성종윤‘프리랜서’

 


▲안방 한쪽 벽면에 수납공간이 넉넉한 일자형 코디룸을 설치해 옷과 소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지난 2월 결혼한 김선경씨(30)가 수납공간이 넉넉한 코디룸으로 신혼집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도움을 요청했다.

“집이 좁아 안방 한쪽에 결혼 전부터 사용해온 옷장을 두고 드레스룸을 꾸몄는데 옷장의 수납공간이 부족해 종이상자에 옷과 소품들을 쌓아두다보니 옷이 구겨지고 방이 금방 지저분해져 고민이에요. 옷들을 찾기 쉽도록 한데 수납할 수 있는 편리한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미고 싶어요.”


▲행어 아래쪽에는 오픈형 수납장을 설치해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칸막이가 설치돼 넥타이, 시계 등을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서랍장.


김씨의 사연을 전해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수납공간이 넉넉한 오크 컬러 일자형 코디룸을 설치해 안방을 깔끔하게 변신시켜 주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행어와 오픈형 수납장을 벽면 가득 짜 넣고, 행어 옆 좁은 공간에도 선반을 만들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코디룸 칸마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에 따라 재배치하거나 이사할 때 분리하기도 쉽다.



▲Before


시공 후 김씨는 “손님이 집에 오면 항상 너저분한 방이 보일까봐 방문을 닫아두곤 했는데, 이제는 드레스룸을 제일 먼저 자랑한답니다. 친구들도 수납공간이 넉넉한 드레스룸을 보며 부러워하고요”라며 즐거워했다.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2만원

시공비 6만5천원

총 78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