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8월호 무료협찬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

서울시 강서구 방화1동 김나영씨네
“올 가을 결혼하는 오빠에게 멋진 드레스룸 선물했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서지혜‘인턴기자’ / 사진·조영철 기자



올 가을에 결혼하는 오빠를 위해 수납공간이 넉넉한 드레스룸으로 예쁜 신혼집을 꾸며주고 싶다며 김나영씨(29)가 ‘여성동아’에 사연을 보내왔다. “오빠의 신혼집을 깔끔하게 꾸며주고 싶어 행어 3개와 서랍장으로 드레스룸을 꾸며봤는데, 방이 더 좁고 어두워 보여요. 정리정돈도 잘 되지 않아 금세 지저분해지는 방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고요. 앞으로 더욱 살림살이가 늘어날 텐데,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튼튼한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 결혼선물로 주고 싶어요.”


▲넥타이, 벨트, 시계 등 소품들을 쉽게 정리할 수 있게 칸이 나눠진 악세서리 서랍장. 가방과 옷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는 오픈형 3단컨테이너 수납장.


사연을 전해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김씨 오빠의 작은방에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자형 월넛 컬러의 코디룸으로 멋진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옷걸이와, 모자와 옷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는 오픈형 3단컨테이너 수납장을 넉넉히 짜 넣어 신혼집에 어울리는 깔끔한 방으로 변신시켰다. 코디룸은 수납장마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에 따라 재배치하기 쉬운 것도 장점. 시공 후 김씨의 오빠 김륭씨(31)는 드레스룸을 꾸미고 나니 방이 한결 넓고 환해 보인다고 말하며 마음 써준 동생을 위해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작은방 벽면에 일자형 코디룸을 설치해 옷과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Before



▼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9만원

시공비 7만5천원


총 86만5천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빈공간을 최소화하여 고객님만의 드레스룸을 만들어 드립니다. 월넛과 오크중 색상을 선택하여 원하는 옵션으로 연예인의 옷방 부럽지 않은 드레스룸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