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4월호 무료협찬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김익진씨네
“사랑하는 예비 신부에게 멋진 드레스룸 선물했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김선화‘인턴기자’ / 사진·성종윤‘프리랜서’



▲수납공간이 넉넉해 부부의 옷과 소품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는 코디룸으로 신혼집을 단장했다.


▲스카프, 손수건, 벨트 등 소품들을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도록 칸이 나눠진 서랍장.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게 서랍식으로 설치한 바지걸이


4월에 결혼하는 예비 신랑 김익진씨(29)가 수납공간이 넉넉한 코디룸으로 신혼집 드레스룸을 예쁘게 꾸미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도움을 요청했다.

“결혼 후 신혼살림을 정리해야 하는데 아내의 옷과 소품들이 많아 수납할 공간이 부족해요. 붙박이장을 설치하려 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엄두도 못 내고 있답니다. 아내에게 정리정돈이 쉬운 드레스룸을 선물하고 싶어요.”

사연을 전해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신혼집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의 ㄱ자형 코디룸으로 멋진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칸이 나뉜 서랍장과 높이 조절이 가능한 행어가 있어 옷과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서랍식 바지걸이가 설치돼 바지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코디룸 칸마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에 따라 재배치하기 쉬운 것도 장점.

김씨와 예비 신부 한지연씨(29)는 “마음에 꼭 드는 드레스룸을 갖게 돼 기뻐요.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before(오른쪽)


▼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2만원
시공비 7만6천원
총 79만6천원


  
 
현대아트모아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행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고, 기둥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합니다. 오크와 월넛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끝)
 
■ 코디룸시공·현대아트모아(031-498-5518 www.artmore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