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2월호 무료협찬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동작구 사당5동 김현정씨네
“언니가 선물해준 드레스룸 덕분에 옷 고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김선화‘인턴기자’ / 사진·성종윤‘프리랜서’



▲작은방 한쪽 벽면에 정리정돈이 쉬운 일자형 코디룸을 설치해 깔끔하게 드레스룸을 꾸몄다.


▲모자나 가방 등 소품과 잘 늘어나는 스웨터 등을 보기 좋고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는 3단컨테이너장. 잃어버리기 쉬운 액세서리를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도록 칸이 분리된 악세서리서랍장.


새로 이사한 두 여동생네 집에 정리정돈이 쉬운 코디룸으로 깔끔하게 드레스룸을 꾸며주고 싶다며 맏언니 김은주씨(38)가 ‘여성동아’에 편지를 보내왔다. “동생들이 이사를 했는데 행어 두 개를 붙여 장롱 대신 사용하다보니 무척 지저분해요. 행어가 옷 무게를 견디지 못해 무너진 적도 한두 번이 아니랍니다. 모자나 가방 같은 소품은 보관할 데가 없어 방 구석구석에 쌓여 있고요.” 여자 둘이 살다보니 옷과 소품들이 많은데 제대로 된 수납공간이 없어 집 안이 항상 어수선하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사연을 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수납공간이 넉넉한 일자형 코디룸을 작은방 한쪽 벽면에 설치해주었다. 가방과 모자 등을 수납할 수 있는 3단컨테이너장과 칸이 나뉘어 있는 악세서리서잡장, 길이를 다르게 조절할 수 있는 옷걸이봉과 선반 등으로 구성돼 있어 옷 정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드레스룸에 바퀴가 달려 있어 이사나 인테리어 단장 시 이동이 쉬운 것도 장점이다.

시공 후 큰동생 김현정씨(36)는 “드레스룸을 설치하고 나니 방 안이 깔끔하게 정리돼 더욱 넓어 보여요. 마음 써준 언니를 위해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어요”라며 행복해했다.


 

▲before

▼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82만원
시공비 7만2천원
총 89만2천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옷걸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고, 기둥과 선반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합니다. 오크와 월넛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