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2007년 12월호 협찬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문재호씨네
“정리정돈이 쉬운 드레스룸을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했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김성하‘프리랜서’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딸 김해량씨의 방 한쪽 벽면에 꼭 맞게 설치한 드레스룸. 수납공간이 넉넉해 옷과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가방, 모자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오픈형 3단컨테이너장. 원하는 것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편하다. 칸이 나눠진 악세서리장에는 잃어버리기 쉬운 액세서리를 보관한다.


학교 공부하랴 집안일 도우랴 고생하는 큰딸을 위해 엄마 문재호씨(50)가 ‘여성동아’ 무료개조 이벤트에 응모했다. “딸이 기자나 작가가 되는 게 꿈이라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한답니다. 제대로 뒷바라지 해주지도 못하는데 힘든 내색 하지 않고 집안의 궂은일까지 도맡아 하는 딸에게 깔끔한 드레스룸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바쁜 아침 잘 정돈된 드레스룸에서 예쁘게 차려입고 학교 가는 딸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엄마의 소원대로 현대 아트모아에서는 세련된 오크 컬러 코디룸을 딸 해랑씨(21)의 방에 설치해 넓고 깔끔해 보이도록 꾸며주었다. 가방과 모자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오픈형 3단컨테이너장과 칸이 나뉘어져 있는 악세서리장, 바지를 구겨지지 않게 걸어 놓을 수 있는 바지걸이장을 설치해 옷 정리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드레스룸에 바퀴가 달려 있어 이사할 때나 인테리어를 바꿀 때 이동하기 쉬운 것도 특징.

 


▲before


“지금까지 키워주신 것만으로도 족한데 이런 선물까지 주셔서 엄마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딸 해랑씨와 딸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엄마 문씨는 촬영 내내 손을 꼭 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 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0만6천원
시공비 5만6천원
총76만2천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옷걸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고, 기둥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합니다. 오크와 월넛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