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3월호 무료개조
현대아트모아
2016 년 07 월 15 일


“ㄱ자로 짜넣은 코디룸 덕분에 수납공간이 넉넉해졌어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김해영씨네

작은 주택에서 전세로 살다 무리를 해 처음으로 24평의 내 집을 마련했다는 김해영 주부(33). 조금이라도 아껴야 한다는 생각에 가구 사는 것을 미루다 보니 제대로 된 수납장 하나 장만할 여유가 없었다고.
김씨와 남편의 옷은 나무 행어와 유리 진열장에 넣어두고 두 아이의 옷들은 박스에 담아 부엌의 싱크대 수납장에 넣어둘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김해영 주부의 사연을 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새집에 어울리는 체리 색상의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이달에 시공한 ㄱ자의 코디룸은 수납공간이 넉넉해 많은 옷을 걸어둘 수 있고 6개로 짜여진 수납공간에 가족 모두의 옷을 넉넉히 수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깔끔하게 바뀐 방을 바라보는 주부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번졌다.